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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올리아포스

베올리아포스 - 사회공헌 활동과 재난 지역의 긴급 상황에 전문성 활용

베올리아포스란 무엇인가?

1998년 발생한 두 번의 자연 대재해 (중남미 나카라과를 강타한 허리케인 미치와 중국의 양쯔강 범람)로 인하여 베올리아워터의 직원들로 구성된 물 서비스 전문 긴급 원조팀인 베올리아포스(이전 워터포스)를 창설하였습니다.

2004년 12월 26일 벵골만의 해안과 섬을 강타한 자연 재앙을 돕기 위해, 베올리아포스의 자원봉사자는 베올리아워터 뿐 아니라 베올리아앙비론느망의 다른 계열사에서 지원한 직원들이 200명에서 500명으로 늘어 재해지역에 투입되었습니다.

베올리아앙비론느망 내 각 계열사에서 지원한 500여명의 직원들에 힘입어, 단체는 전문 기술을 활용해 깨끗한 음용수를 공급하고 전염병의 유행을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10년 동안 베올리아포스는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40개국에서 60건 이상의 구호 활동을 수행하였으며 이는 베올리아워터와 베올리아앙비론느망의 다른 계열사들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형성한 네트워크와 여섯 명의 정규 직원으로 구성된 팀에 의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