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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캠페인
2004년부터 베올리아앙비론느망의 국제 캠페인은 어린이, 선생님, 그리고 본 대회를 후원하는 정부 및 국제 단체들과 함께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스크롤 이야기"(2004년), "세계 각국의 깃발 이야기"(2005년), "세계 각국의 스케치이야기"(2006년), "세계 각국의 가면 이야기"(2007년)에 이어 베올리아는 2008년, 다섯번째 캠페인인 "세계 각국의 도시이야기"를 진행했습니다.
"2008 세계 각국의 도시 이야기"
2008년 베올리아앙비론느망은 지속가능 발전의 일환으로 다섯 번째 국제 캠페인을 개최하였습니다.
올해 캠페인 주제는 "세계 각국의 도시이야기"입니다.
세계 인구의 절반이 현재 도시에 살고 있습니다. 이 분포도는 급속히 증가하고 있으며 앞으로 수십 년간 훨씬 더 증가할 것입니다. 본 캠페인에 참가하는 어린이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도시의 어린이들은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서게 될 것이며, 성인이 되면 도시 발전을 위한 선택들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인지하고, 중요한 지식을 습득하며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적용함으로써 어린이들은 미래에 훌륭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08 "세계 각국의 도시이야기" 캠페인은 27개국에 걸쳐 115,00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베올리아워터 코리아 사업장이 위치한 주변 학교들이 2008년 캠페인에 참가했습니다. 울산, 이천, 인천 지역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를 인지하고 다른 나라 어린이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3개 도시에서 10개 학교 총 505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한 가운데, 울산시의 2명의 어린이가 국내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베올리아앙비론느망이 개최하는 프랑스 파리 국제 행사에 베올리아워터 코리아의 초청으로 담임 선생님과 함께 참가했습니다.
"2007 세계 각국의 가면 이야기"
2007년 베올리아앙비론느망은 지속가능 발전의 일환으로 네 번째 국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세계 각국의 가면이야기-사람과 자연이 더불어 사는 이야기"라는 이름의 이 캠페인은 26개국 약 64,000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습니다. 한국은 처음으로 본 행사에 참가햇으며, 인천시의 4개 학급이 참여한 가운데 최우수 팀에게는 파리에서 열린 국제 시상식 출전 및 작품 전시의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